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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텐 매거진

고품질의 애프터마켓 경량휠 제조사 인지에이원, 에코 볼란트 휠(VOLANT Wheel)

인지에이원은 자동차용 엔진부품과 휠을 생산하는 국내 제조사로 2013년 엠아이텍에서 인지에이원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하고 초경량 에코 볼란트휠을 개발하였다. 국내 애프터마켓휠의 대표적인 제조원이라고 표현하는 인지에이원에서는 1994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브랜드휠을 제작, 수출해온 노하우와 설비를 갖추고 있다.MKW, BAZO, 마르셀로부터 에코 경량휠인 볼란트 시리즈에 이르기까지 애프터마켓 휠 역사의 중심에서 국내 애프터마켓 휠 제조사의 역할과 자존심을 지켜왔던 인지에이원은 자동차 메이커의 순정휠과 해외브랜드휠 제조 까지 수행하며 안정된 설비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전한 드라이빙과 패션성을 만들어냈다.인지에이원의 대중성 있는 베스트셀러들은 어느 연령대나 쉽게 관심을 이끌어내며 폭넓은 지지를 얻어 왔다. 인지에이원은 플로우포밍 이라는 대표적인 알루미늄휠 제조기술이 있는데 인장강도와 연신율등의 기계적 강성을 높이고 두께를 얇게 제작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디자인을 가능케하여 패션성을 확보할 수 있고 원재료의 절감 및 절삭 가공량 감소의 장점이 있어서 고품질임에도 제품 원가를 낮출 수 있어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휠의 두께를 얇게 만들 수 있는 기술은 애프터마켓 시장에서 디자인성과 경제성을 가질 수 있는 핵심적인 내용이다. 애프터마켓휠은 순정휠보다 패션성이 뛰어나야만 관심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국내 제조사는 다양한 디자인을 경제적으로 개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휠은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지만 감성이 묻어나야 하고 화려하지만 디테일이 살아있어야 브랜드휠로 가치가 살아있기 때문에 국내 휠 제조사는 중국, 대만에서 수입해오는 제품들과 차별화를 꾀하기 위하여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 애프터서비스, 영업활동과 마케팅을 진행한다.순정휠의 품질은 향상되고 그에반해 중국, 대만산 이미테이션 휠들의 가격경쟁력이 계속 상실되고 있는 시점에서 국내 휠 제조사들의 적극적인 움직임은 튜닝시장 활성화 기대를 충족시켜줄 좋은 대안책으로 떠오르고 있다. 시장이 발전하고 고용이 창출되려면 국내제조원의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에 인지에이원의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편집부 2024-06-13
튜너로 쌓아온 경험을 구체화 시킨다. RC 오토모티브의 퍼포먼스 튜닝 아이템, 메간레이싱 / 2014년7월호

일산에 위치한 레이싱큐브의 최훈대표가 주축으로 설립한 RC오토모티브는 퍼포먼스튜닝 아이템을 제작, 유통하는 법인체이다. 레이싱팀과 튜닝숍을 운영하면서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아이템이라는 결과물로 하나씩 풀어내고 있다.볼트온 인터쿨러 업그레이드 킷은 국내차종의 출고형 인터쿨러 라인을 그대로 작업할 수 있도록 제작된 상품이다. 서킷의 레이싱카와 고출력 터보차들을 작업하는 튜닝업체들은 엔진의 효율을 높여야 하는 중요한 포인트인 온도와의 싸움에서 모든 기술력을 동원하고 테스트한 경험을 키트화 시켜서 소비자에게 판매한다.스포츠쿠페를 비롯한 소형차종들에도 펀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는 흡기 인테이크 킷과 미션오일쿨러, 인터쿨러 업그레이드 킷등은 직접적인 출력향상을 만들어 주는 퍼포먼스 튜닝 아이템이다. 최근에는 싼타페DM과 코란도C등의 SUV차종들이 볼트온 업그레이드 킷에 대한 문의와 작업이 많아서 생산수량을 늘려서 타지역의 퍼포먼스 튜닝작업이 가능한 숍에 공급하고 있다.예전에는 볼트온 킷이라고 표현하는 제품들도 사이즈가 안맞는 구성품들이 많아서 미케닉들이 재가공을 통해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작업자로서 불편했던 점을 해소하기 위해 누구나 쉽게 장착할 수 있는 볼트온이라는 컨셉트에 맞추었다고 한다.튜닝활성화 기대와는 달리 순정품 조합으로 흘러가는 최근 튜닝용품 시장이지만 정비가 가능한 타이어매장과 용품점에서도 충분히 작업이 가능하고 새로운 유저층을 확보할 수 있다고 RC오토모티브의 최훈대표는 전했다. 일본과 미국에서 인기있는 메건레이싱을 국내에 선보이게 되는데 트랙레이스와 드리프트 경기를 통해 성능이 입증된 다운스프링과 일체형 쇼크업쇼버를 먼저 출시하게 된다.서스펜션 제품들 외에도 메건레이싱 라인업에는 머플러와 레이싱시트, 카본스포일러, 브레이크, 게이지, 인터쿨러등 다양한 퍼포먼스 튜닝용품을 갖추고 있다. 미국과 아시아권에서 인기 있는 국내차종들에 대한 메건 제품들이 이미 있지만 LF쏘나타 다운스프링은 RC오토모티브가 직접 스펙개발에 참여하여 여러스펙의 스프링을 필드 테스트를 진행해왔다.

편집부 2024-06-13
자연과 함께 숨쉬고 싶을 때, 트랜스테크 오포썸 트레일러 디들100모델 /2014년7월호

서킷 노하우로 탄생한 명품 캠핑 트레일러, 오포썸의 우월감연예인레이싱팀 알스타즈의 경험과 레이스카를 제작해왔던 풍부한 노하우와 열정을 가지고 있던 트랜스테크(나종호 대표)는 오포썸 트레일러 디들100모델을 출시했다.코 끝을 스치는 아침내음 때문에 좋아하게 된다고 했다. 오토캠핑장에서 캠핑 전문가면서 트랜스테크 캠핑 트레일러 제작을 제안하게 되었던 김재흥 부사장은 그렇게 캠핑의 맛을 동행한 사람들에게 내내 차분한 어조로 설명을 이어갔다.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하는 휴식이 왜 달콤한지 그 시간들이 왜 소중한 것인지에 대한 담백한 경험담과 이제는 너무 대중화가 되어 주말마다 북적이는 캠핑장에서 어느 자리를 예약하면 좋은지에 대한 실속 있는 조언까지 이어가면서 30~40대 남자 8명이 삼겹살을 굽고 가볍게 맥주를 마시면서도 몇 시간 내내 나이든 남자들 특유의 허세와 여자 이야기 없이 즐거울 수도 있다는 것이 내심 신선했다.노을지는 저녁, 운치 있는 밤 풍경에 도심에서 즐길 수 없는 낭만의 맛이 있었다. 겪어보기 전에는 캠핑 즐기는 친구를 보며 편안한 집 떠나 왜 사서 고생일까, 집에 있는 살림을 한 가득 싣고 주말을 허비할까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는데 역시 단편적인 시각이었다.창문 없이 펼쳐진 별빛 밑에 내가 있었고 조용히 앉아서 동행한 사람들과 술 한 잔 곁들이며 나누는 말들은 어릴 때 가장 친했던 친구와 작은 내 방에 누워 나누던 정겹던 대화처럼 더없이 따뜻했다. 휴대용 스피커에 흘러나오는 효린의 ‘미치게 만들어’를 부르는 목소리는 그렇게 애처로울 수가 없었다.최고의 광학기술을 자랑하는 소니가 자부하는 파노라마 카메라에도 모두 담을 수 없는 그 공기, 온도, 나무와 바람소리, 별빛을 만들어낸 것은 오포썸 트레일러에 차곡히 담아온 준비물 덕분이었다.일하느라 취미도 없이 촌스럽게 살아왔던 남자에게 텐트란 군대시절에 지겹게 쓰던 에이텐트가 떠오르고 낭만이라면 어린시절 해변에 놀러갈 때 아버지가 혼자서 펼치시던 무거운 텐트와는 달리 소재부터 다르다는 요즘의 우아한 고급텐트들은 가격이 거의 재산목록에 추가되는 수준이다.캠핑장에서 텐트는 바람과 추위만 막아주는 것이 아니라 자존심 손상까지 지켜야 하는 현실이다. 주말에 캠핑을 다녀오면 월요일에는 장비를 정리하고 화요일과 수요일에는 캠핑장을 예약하고 목요일에는 장을 보고 금요일에는 캠핑장으로 떠나는 스케줄도 감안하고 식기와 조리기구, 넓은 테이블과 의자에 넉넉한 음식까지 가지고 다녀야 하는데 와이프 입을 옷과 딸아이의 뽀로로 친구까지 데려가야 하니 승용차로는 어림도 없다.그래서 더 많이 싣고 아빠 혼자서도 척척 정리할 수 있는 멋진 오포썸의 트레일러 ‘디들100’이 개발때부터 관심을 받기 시작했던 이유였다. 좁은 트렁크에 가득 실기도 어려운데 장비를 매번 내려서 집으로 들여놓는것도 참 큰일이고 짐 정리할 생각에 답답하기 시작하면 쉬는게 편하지 않다. 트레일러에 모두 실어 놓고 출발할 때 연결고리에 간단히 체결하고 떠나면 되고 돌아와서는 주차장에 세워 놓으면 그만이다.구조변경은 어렵지 않고 경차의 출력으로도 무난하게 다닐 수 있다. 캠핑용으로 구매는 하지만 평상시 낚시와 여행 취미를 즐기거나 숙박시설 부족한 서킷을 가거나 화물적재하여 영업용으로까지 사용될 수 있는 점을 감안하면 값비싼 취미활동이 아니라 가족이 함께하는 합법적, 합리적 튜닝 아이템이라고 추천할 만 하다.오토캠핑이 인기를 끌면서 전국적으로 캠핑장이 늘고 있지만 환경과 시점에 따라 어떤 장소가 좋을지 개인적으로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데 오포썸 트레일러가 있다면 어디든 명당자리로 만들 수 있는 채비를 편하게 할 수 있다.

편집부 2024-06-13
B-셀렉트 컨셉 스토어 '브리지스톤타이어 부산점', 유익모터스 /2014년7월호

브리지스톤이 생산한 다양한 제품을 고객이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면서 자신에게 맞는 타이어를 선택할 수 있는 공간. 더불어, 타이어를 점검하고 유지 보수에 필요한 서비스와 컨설팅을 제공받을 수 있는 공간이 바로 브리지스톤 ‘B-셀렉트’다.부산 연산로터리에서 안락로터리 사이에 브리지스톤 컨셉 스토어 ‘B-셀렉트’가 문을 열었다. 부산지역에서 10년 가까이 타이어 판매를 꾸준히 해왔던 유익모터스(대표 김병수)가 쾌적하고 여유롭게 고객들이 타이어를 접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했다.약 9년전부터 브리지스톤 타이어를 취급한 유익모터스는 최근 수입차시장이 커지고 브리지스톤의 판매가 더욱 활성화 될 것을 기대하여 전문점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한다. 브리지스톤은 톱 브랜드 답게 최고급의 품질을 갖추고 있고 연비절감, 에코모델등의 친환경 제품을 생산하는 기술력까지 앞선 기업인데도 아직 사용해보지 못한 소비자들이 상당히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시장 점유율 확대에 대한 가능성이 크고 매장에서도 영업적인 재미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예를 들어 투란자 GR-100모델은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로서 수입차 OE 타이어보다 급은 높은데 가격이 매력 있어서 고객들에게 추천하기 좋은 제품이다. 지금까지 많이 판매되었지만 단 한번의 고객불만이 없을 정도의 자신 있는 제품이라고 한다.브리지스톤 ‘B-셀렉트’는 타이어 구입부터 점검, 보수에 이르는 토탈케어 서비스를 지향하는데 최고수준의 장비를 갖추고 런플렛 타이어와 프리미엄타이어, 수입차와 고급차등 섬세한 작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호프만 얼라인먼트와 호프만 지오다이나 옵티마 밸런서, M&B탈착기등을 갖췄다.특히 호프만 장비는 부산에 AS센터가 생겨서 편리하고 안정된 사용이 기대된다. 호프만 장비의 사용감이 무척 우수하고 직원들이 타사의 장비보다 만족스러워 하기 때문에 작업환경에서 고객들도 응대까지 영향을 미친다.브리지스톤 타이어를 구매한 고객들이 관리차원에서 자주 매장을 찾을것을 대비하여 합성유와 소모품, 휠, 서스펜션까지 점차 취급품목을 늘려갈 예정이다. 부산지역의 고객들과 꾸준히 신뢰를 쌓아가며 안정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매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B셀렉트 유익모터스 051.553.6161

편집부 2024-06-13
트랙에서 태어난 휠, TSW Alloy Wheels /2014년5월호

 TSW휠 웹사이트 자료TSW는 타이거 스포츠 휠(Tiger Sports Wheels)의 이니셜로 1960년대 F1드라이버 에디 케이잰(Eddie Keizan)에 의해 설립되었다. TSW는 40년 이상 르망 24시간 내구레이스와 과 포뮬러원에 참여하였다.회사의 설립 역시 에디 케이잰이 받은 트랙에서 받은 상금으로 시작되었으니 TSW가 내세우는 슬로건인 ‘트랙에서 태어났다.-Born on the Track’이라는 말이 문자 그대로다. 또 TSW는 유명한 레이싱 서킷의 이름으로 차용해 이름 지어진 만큼 휠에 붙여진 이름을 새겨보는 것도 재미있는 요소가 된다.TSW는 설립 초기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작은 공장으로 시작했지만 1980년대에 들어 요하네스버그 증권거래소에 상장되며 세계 주요 자동차 메이커에 OE로 납품 되었다.1990년대에는 레이스에서 영감을 받은 아이디어로 육각너트를 디자인하여 호켄하임R(Hockenheim R)과 레보(Revo)모델에 적용시켰는데 이 아이디어는 오늘날 많은 휠들의 기초가 되었다.2011년 TSW는 로터리 단조(rotary forging)라는 고도의.기술을 휠에 적용시킨다. 이 방식은 휠을 고속으로 회전시키며 분자변형을 일으켜 합금의 강도를 향상시키는 기술인데, 이 기술은 회전 질량을 감소시키고 일반주조보다 훨씬 가벼운 무게를 얻어내 결과적으로 차량의 퍼포먼스를 높일 수 있게 되었다.TSW의 자회사 ATS를 통해 독일 DTM에도 휠을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 인디500의 공식 휠로 선정 되기도 했다. 현재 TSW는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두고 10개 이상의 계열사를 거느리며 최고의 기술을 가진 휠 제조사로 성장하였다.

편집부 2024-05-20
하만 휠(HAMANN WHEELS), 최고는 최고에게 걸맞는 휠이 필요하다 / 2014년4월호

하만의 정식명칭은 하만 모터스포츠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하만의 뿌리는 모터스포츠에서 유래한다. 현재 독일 남부 후티스하임에 자리잡은 하만 모터스포츠는 지난 86년 리하르트 하만(Richard Hamann)이 설립했다.20여 년 동안 모터스포츠계에서 얻은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튜닝사업에 뛰어든 하만은 여태껏 이미 최고의 차들이라 평하는 차들을 그들의 방식으로 바꾸어 왔다. 변화는 성공적이었고 사람들은 더 이상 하만의 BMW, 하만의 벤츠라 하지 않는다.하만이 손을 대면 그들의 방식으로 하만에서만 볼 수 있는 자동차가 탄생한다. 알루미늄 휠은 하만에서 튜닝 프로그램이외에도 주력하는 아이템이다. 휠의 퀄리티보다는 네임밸류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 네임밸류 때문에라도 흔한 휠을 만들어내지는 않는다.하만의 휠 디자인은 단순한 5 스포크 단조 휠부터 매쉬 타입 3피스 휠까지 다양하며 애니버서리, 에디션 레이스와 유니크 포지드, HM시리즈가 주력 상품이다. 하만의 레이싱 경험을 녹여낸 휠 들을 선택한다는 것은 하만에 대한 전폭적인 신뢰의 의미다.Edition Race크로스 스포크 타입의 휠 에디션 레이스는 초 경량 3 피스 단조 휠로 만들어져 최고의 차들을 위해 디자인 되었습니다. 하만의 로고가 새겨져 있는 센터 캡으로부터 뻗어 나온 블랙 아노다이징 처리된 9개의 스포크는 또 다시 두 가닥으로 갈라져 곡선을 그리며 림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림을 체결하는 볼트는 티타늄으로 만들어져 있고 림은 크롬이 입혀져 클래식한 느낌을 더합니다.Unique Forged유니크 포지드는 하만이 제작한 슈퍼카 들에게서 자주 볼 수 있었던 모델로 입실론 스포크라 불리는 에디션 레이스와 닮은 크로스 스포크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하지만 에디션 레이스와는 달리 원피스 구조입니다. 가느다란 스포크는 보기와 달리 좋은 강성을 가지고 있으며 휠 사이즈는 22인치와 23인치가 있습니다. 고객의 요청 시 레이싱을 위한 센터 록 방식의 캡을 지원합니다.Anniversary하만의 최신 제조공법과 특수 알루미늄합금을 사용한 최고의 강성과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휠 입니다. 국내 휠 시장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핀 타입 휠로 스포츠 세단 뿐 아니라 레인지 로버와 같이 무게가 있는 SUV급 차량에도 최고의 성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설계 되었습니다. TÜV의 까다로운 기준을 거친 만큼 안전성은 보장되어 있습니다. HM Evo3개의 스포크가 센터를 향해 곡선을 그리며 하나로 모이는 모던한 디자인에 하만의 기술이 결합된 휠입니다. 언뜻 AMG의 전통적 디자인을 떠올릴 수 있는데 AMG의 직선의 형태를 벗어난 곡선의 형태를 그린며 림안으로 패인듯 들러간 디자인이 차별점 입니다. 형태에서 알 수 있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하이엔드급 세단이나 BMW의 럭셔리 차량에 잘 어울릴 법한 디자인 입니다. 20인치 기준으로 무게는 11킬로그램에 불과합니다.

편집부 2024-05-17
고품질의 애프터마켓 경량휠 제조사 인지에이원, 에코 볼란트 휠(VOLANT Wheel)

인지에이원은 자동차용 엔진부품과 휠을 생산하는 국내 제조사로 2013년 엠아이텍에서 인지에이원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하고 초경량 에코 볼란트휠을 개발하였다. 국내 애프터마켓휠의 대표적인 제조원이라고 표현하는 인지에이원에서는 1994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브랜드휠을 제작, 수출해온 노하우와 설비를 갖추고 있다.MKW, BAZO, 마르셀로부터 에코 경량휠인 볼란트 시리즈에 이르기까지 애프터마켓 휠 역사의 중심에서 국내 애프터마켓 휠 제조사의 역할과 자존심을 지켜왔던 인지에이원은 자동차 메이커의 순정휠과 해외브랜드휠 제조 까지 수행하며 안정된 설비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전한 드라이빙과 패션성을 만들어냈다.인지에이원의 대중성 있는 베스트셀러들은 어느 연령대나 쉽게 관심을 이끌어내며 폭넓은 지지를 얻어 왔다. 인지에이원은 플로우포밍 이라는 대표적인 알루미늄휠 제조기술이 있는데 인장강도와 연신율등의 기계적 강성을 높이고 두께를 얇게 제작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디자인을 가능케하여 패션성을 확보할 수 있고 원재료의 절감 및 절삭 가공량 감소의 장점이 있어서 고품질임에도 제품 원가를 낮출 수 있어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휠의 두께를 얇게 만들 수 있는 기술은 애프터마켓 시장에서 디자인성과 경제성을 가질 수 있는 핵심적인 내용이다. 애프터마켓휠은 순정휠보다 패션성이 뛰어나야만 관심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국내 제조사는 다양한 디자인을 경제적으로 개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휠은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지만 감성이 묻어나야 하고 화려하지만 디테일이 살아있어야 브랜드휠로 가치가 살아있기 때문에 국내 휠 제조사는 중국, 대만에서 수입해오는 제품들과 차별화를 꾀하기 위하여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 애프터서비스, 영업활동과 마케팅을 진행한다.순정휠의 품질은 향상되고 그에반해 중국, 대만산 이미테이션 휠들의 가격경쟁력이 계속 상실되고 있는 시점에서 국내 휠 제조사들의 적극적인 움직임은 튜닝시장 활성화 기대를 충족시켜줄 좋은 대안책으로 떠오르고 있다. 시장이 발전하고 고용이 창출되려면 국내제조원의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에 인지에이원의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편집부 2024-06-13
튜너로 쌓아온 경험을 구체화 시킨다. RC 오토모티브의 퍼포먼스 튜닝 아이템, 메간레이싱 / 2014년7월호

일산에 위치한 레이싱큐브의 최훈대표가 주축으로 설립한 RC오토모티브는 퍼포먼스튜닝 아이템을 제작, 유통하는 법인체이다. 레이싱팀과 튜닝숍을 운영하면서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아이템이라는 결과물로 하나씩 풀어내고 있다.볼트온 인터쿨러 업그레이드 킷은 국내차종의 출고형 인터쿨러 라인을 그대로 작업할 수 있도록 제작된 상품이다. 서킷의 레이싱카와 고출력 터보차들을 작업하는 튜닝업체들은 엔진의 효율을 높여야 하는 중요한 포인트인 온도와의 싸움에서 모든 기술력을 동원하고 테스트한 경험을 키트화 시켜서 소비자에게 판매한다.스포츠쿠페를 비롯한 소형차종들에도 펀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는 흡기 인테이크 킷과 미션오일쿨러, 인터쿨러 업그레이드 킷등은 직접적인 출력향상을 만들어 주는 퍼포먼스 튜닝 아이템이다. 최근에는 싼타페DM과 코란도C등의 SUV차종들이 볼트온 업그레이드 킷에 대한 문의와 작업이 많아서 생산수량을 늘려서 타지역의 퍼포먼스 튜닝작업이 가능한 숍에 공급하고 있다.예전에는 볼트온 킷이라고 표현하는 제품들도 사이즈가 안맞는 구성품들이 많아서 미케닉들이 재가공을 통해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작업자로서 불편했던 점을 해소하기 위해 누구나 쉽게 장착할 수 있는 볼트온이라는 컨셉트에 맞추었다고 한다.튜닝활성화 기대와는 달리 순정품 조합으로 흘러가는 최근 튜닝용품 시장이지만 정비가 가능한 타이어매장과 용품점에서도 충분히 작업이 가능하고 새로운 유저층을 확보할 수 있다고 RC오토모티브의 최훈대표는 전했다. 일본과 미국에서 인기있는 메건레이싱을 국내에 선보이게 되는데 트랙레이스와 드리프트 경기를 통해 성능이 입증된 다운스프링과 일체형 쇼크업쇼버를 먼저 출시하게 된다.서스펜션 제품들 외에도 메건레이싱 라인업에는 머플러와 레이싱시트, 카본스포일러, 브레이크, 게이지, 인터쿨러등 다양한 퍼포먼스 튜닝용품을 갖추고 있다. 미국과 아시아권에서 인기 있는 국내차종들에 대한 메건 제품들이 이미 있지만 LF쏘나타 다운스프링은 RC오토모티브가 직접 스펙개발에 참여하여 여러스펙의 스프링을 필드 테스트를 진행해왔다.

편집부 2024-06-13
자연과 함께 숨쉬고 싶을 때, 트랜스테크 오포썸 트레일러 디들100모델 /2014년7월호

서킷 노하우로 탄생한 명품 캠핑 트레일러, 오포썸의 우월감연예인레이싱팀 알스타즈의 경험과 레이스카를 제작해왔던 풍부한 노하우와 열정을 가지고 있던 트랜스테크(나종호 대표)는 오포썸 트레일러 디들100모델을 출시했다.코 끝을 스치는 아침내음 때문에 좋아하게 된다고 했다. 오토캠핑장에서 캠핑 전문가면서 트랜스테크 캠핑 트레일러 제작을 제안하게 되었던 김재흥 부사장은 그렇게 캠핑의 맛을 동행한 사람들에게 내내 차분한 어조로 설명을 이어갔다.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하는 휴식이 왜 달콤한지 그 시간들이 왜 소중한 것인지에 대한 담백한 경험담과 이제는 너무 대중화가 되어 주말마다 북적이는 캠핑장에서 어느 자리를 예약하면 좋은지에 대한 실속 있는 조언까지 이어가면서 30~40대 남자 8명이 삼겹살을 굽고 가볍게 맥주를 마시면서도 몇 시간 내내 나이든 남자들 특유의 허세와 여자 이야기 없이 즐거울 수도 있다는 것이 내심 신선했다.노을지는 저녁, 운치 있는 밤 풍경에 도심에서 즐길 수 없는 낭만의 맛이 있었다. 겪어보기 전에는 캠핑 즐기는 친구를 보며 편안한 집 떠나 왜 사서 고생일까, 집에 있는 살림을 한 가득 싣고 주말을 허비할까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는데 역시 단편적인 시각이었다.창문 없이 펼쳐진 별빛 밑에 내가 있었고 조용히 앉아서 동행한 사람들과 술 한 잔 곁들이며 나누는 말들은 어릴 때 가장 친했던 친구와 작은 내 방에 누워 나누던 정겹던 대화처럼 더없이 따뜻했다. 휴대용 스피커에 흘러나오는 효린의 ‘미치게 만들어’를 부르는 목소리는 그렇게 애처로울 수가 없었다.최고의 광학기술을 자랑하는 소니가 자부하는 파노라마 카메라에도 모두 담을 수 없는 그 공기, 온도, 나무와 바람소리, 별빛을 만들어낸 것은 오포썸 트레일러에 차곡히 담아온 준비물 덕분이었다.일하느라 취미도 없이 촌스럽게 살아왔던 남자에게 텐트란 군대시절에 지겹게 쓰던 에이텐트가 떠오르고 낭만이라면 어린시절 해변에 놀러갈 때 아버지가 혼자서 펼치시던 무거운 텐트와는 달리 소재부터 다르다는 요즘의 우아한 고급텐트들은 가격이 거의 재산목록에 추가되는 수준이다.캠핑장에서 텐트는 바람과 추위만 막아주는 것이 아니라 자존심 손상까지 지켜야 하는 현실이다. 주말에 캠핑을 다녀오면 월요일에는 장비를 정리하고 화요일과 수요일에는 캠핑장을 예약하고 목요일에는 장을 보고 금요일에는 캠핑장으로 떠나는 스케줄도 감안하고 식기와 조리기구, 넓은 테이블과 의자에 넉넉한 음식까지 가지고 다녀야 하는데 와이프 입을 옷과 딸아이의 뽀로로 친구까지 데려가야 하니 승용차로는 어림도 없다.그래서 더 많이 싣고 아빠 혼자서도 척척 정리할 수 있는 멋진 오포썸의 트레일러 ‘디들100’이 개발때부터 관심을 받기 시작했던 이유였다. 좁은 트렁크에 가득 실기도 어려운데 장비를 매번 내려서 집으로 들여놓는것도 참 큰일이고 짐 정리할 생각에 답답하기 시작하면 쉬는게 편하지 않다. 트레일러에 모두 실어 놓고 출발할 때 연결고리에 간단히 체결하고 떠나면 되고 돌아와서는 주차장에 세워 놓으면 그만이다.구조변경은 어렵지 않고 경차의 출력으로도 무난하게 다닐 수 있다. 캠핑용으로 구매는 하지만 평상시 낚시와 여행 취미를 즐기거나 숙박시설 부족한 서킷을 가거나 화물적재하여 영업용으로까지 사용될 수 있는 점을 감안하면 값비싼 취미활동이 아니라 가족이 함께하는 합법적, 합리적 튜닝 아이템이라고 추천할 만 하다.오토캠핑이 인기를 끌면서 전국적으로 캠핑장이 늘고 있지만 환경과 시점에 따라 어떤 장소가 좋을지 개인적으로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데 오포썸 트레일러가 있다면 어디든 명당자리로 만들 수 있는 채비를 편하게 할 수 있다.

편집부 2024-06-13
국내 서스펜션의 자존심, 에스엠에이 (SMA Suspension,시명오토) /2014년6월호

토종브랜드의 애착중소기업의 스토리를 접할 때는 어떤 상품을 만들거나 팔아서 성장했는지를 짚어보는 것 만큼이나 중요한 내용으로 사장과 직원들이 어떻게 어려움을 극복하고 슬기롭게 대처했는지를 조명한다. 1995년부터 시작된 시명유통이 걸어왔던 이야기속에는 국내 모든 업체들과 종사자들이 빠짐없이 함께 했으며 서로의 희노애락이 담겨있고 정이 남아있다.SMA서스펜션은 1995년 설립된 ㈜시명유통(是明流通)의 서스펜션 제조, 판매부서인 시명오토의 영문 머릿글자를 따서 만든 토종 브랜드다. (현재 사명은 에스엠에이) SMA 서스펜션보다 더 오래된 쇼크업쇼버 제조사도 많지만 국산 튜닝용품 브랜드중에 SMA 만큼 한결 같은 영업력을 구사하는 업체는 많지 않았다.SMA는 언제나 모터스포츠와 튜닝숍과 또 매거진까지 아우르며 함께 했다. 세상에 돈 때문에 외롭게 지내는 독불장군만큼 불쌍한 것이 없다며 어려운 시기에도 주위의 거래처와 관련된 사람들을 다독이던 시명오토의 손원상대표는 튜닝업계의 시장확대가 자국 브랜드의 발전으로 이어진다며 늘 조언과 도움을 아끼지 않았다.그렇게 서스펜션과 튜닝업계에 대한 남다른 애착은 튜닝, 정비업계 정기모임과 협회 활동등에도 적극적인데 튜닝마켓의 바른성장을 위하여 모든 직원이 고객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친절한 응대를 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 실제로 시명오토와 12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필자는 시명오토에서 불친절한 모습을 본적이 없다.거래관계에서 오랜기간 비즈니스를 전개하다 보면 이견이 생겨 서로 결정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있었을 때도 한번도 관계성이 틀어지지 않았다. 이런 시명오토의 영업적인 노하우나 장점은 제품만 보고 판단할 수 없는 회사의 강점이고 매력이다.상품을 초월해 관계성과 서비스를 이른바 ‘사귀는’ 감정의 끈으로 연결하여 브랜드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노하우는 이 업계에서 손원상대표가 최고다. 이렇게 경력 우대라는 것은 시간을 쳐주는 것이 아니라 실력이 빛날 때 인정해주는 것이다.싼타페DM용을 개발하여 로드테스트를 마치고 출시를 앞두고 있다. 컵타입이라고 표현하는 순정형 제품으로 스프링으로 차고를 조절할 수 있어서 SUV차종 고객들의 요구에 맞추어 실속형 제품으로 선보인다. 튜닝숍 뿐만 아니라 일반 타이어매장에서도 쉽게 장착할 수 있는 작업성이 좋은 제품이기 때문에 출시 전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일체형 제품을 장착할 때 의외로 작업자들이 실수 하는 경우가 조여야 하는 부품을 완벽히 체결하지 않고 작업을 마무리 하기도 하고 차고의 높낮이를 조절할 때 완충기와 스프링을 같이 조절해야 하는데 한가지만 조절하기도 한다. 이런 실수들은 고객들의 불편함으로 바로 이어지기 때문에 본사의 기술지원을 담당하는 박언부장과 직원들은 거래처들과 상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한다.제품의 가격과 스펙, 구성품, 기술적인 특성등 SMA서스펜션에 관한 모든 것을 본사에서 적극적으로 상담하거나 지원한다. 최근에는 타이어매장 임직원들이 방문하여 SMA서스펜션을 비롯한 쇼크업쇼버에 대한 노하우를 지원받고 있다.서스펜션 튜닝은 현행법상 아무 문제없이 최저지상고에 관한 규칙만 지킨다면 쉽게 접할 수 있는 안정적인 튜닝아이템이기 때문에 운전의 재미를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좋은 상품이다. 특히 튜닝 서스펜션을 장착한 차는 얼라인먼트 값을 어떻게 주는가에 따라 상당히 다른 운전의 맛을 느낄 수 있다.경기도 기흥에 위치한 본사에서 직접 장착판매도 하지만 기술지원과 애프터서비스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높게 유지될 수 있는 비결이다. 튜닝서스펜션은 탈부착만으로 완성되는 아이템은 아니기 때문에 작업자의 역할은 대단히 중요하고 그 작업자가 안심하고 편하게 문의 할 수 있는 제조원이 뒷받침된다는 것은 SMA가 활성화 되는 가장 큰 이유다.

편집부 2024-06-13

자동차/스페셜카

독일 프리미엄 상용차 기업 만트럭버스 그룹(MAN Truck & Bus SE)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MAN 6+ 시니어 멤버십’의 출시 1주년을 기념한 특별 프로모션을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MAN 6+ 시니어 멤버십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특별 프로모션은 멤버십에 가입한 고객이 프로모션 기간 중 만트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유상 부품 구매(또는 수리) 시 금액(부가세 제외) 기준 5% 보다 2배 향상된 10%의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MAN 6+ 시니어 멤버십은 차종과 관계없이 만트럭 차량 구매 후 6년이 경과한 고객들은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서비스 멤버십 프로그램으로, 만트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유상 수리 또는 부품 구매 시 총 지불 금액(부가세 제외)의 5%에 해당하는 포인트를 즉시 적립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특히, 5%의 기본 포인트 적립은 상용차 업계에서 운영되고 있는 멤버십 서비스 카드 중에서도 높은 수준이며, 적립된 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어 유지보수 비용 절감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고 평가받고 있다. 실제로 출시 1년만에 가입자가 800명을 돌파하며 고객의 긍정적인 반응을 견인하고 있다.만트럭버스코리아 피터 안데르손 사장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MAN 6+ 시니어 멤버십의 출시 1주년을 기념할 수 있었던 것은 오랜 기간 만트럭의 제품과 서비스를 믿고 찾아준 고객의 신뢰 덕분”이라며 “만트럭 구매 후 6년이 경과한 고객이라면 MAN 6+ 시니어 멤버십 가입을 통해 총소유비용 절감을 위한 차별화된 혜택을 누려보길 권한다”라고 전했다.이번 1주년 기념 특별 프로모션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만트럭 공식 콜센터(080-661-1472) 및 전국 서비스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편집부 2024-06-17

영국 럭셔리 카 브랜드 벤틀리모터스의 한국 공식 딜러 파트너, 벤틀리서울이 6월 전국 전시장에서 ‘컨티넨탈 GT 비스포크 저니(Continental GT Bespoke Journey)’ 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의 기준을 제시한 벤틀리의 대표 모델, 컨티넨탈 GT를 통해 ‘뮬리너(Mulliner)’로 대표되는 벤틀리 비스포크의 무한한 가능성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 중 서울 강남·강북, 부산 및 대구 부티크 전시장에는 다양한 외장 컬러와 가죽, 베니어가 적용된 컨티넨탈 GT가 전시된다. 방문 고객들은 한국 고객들의 취향을 고려해 벤틀리서울이 엄선한 다채로운 조합의 컨티넨탈 GT를 직접 살펴볼 수 있다.벤틀리는 “우리는 남들이 포기한 데서 시작한다(We start where others stop)”는 철학을 지닌 비스포크 전담 부서 뮬리너의 장인정신과 완벽주의를 통해 고객들의 꿈을 현실로 만든다. 비스포크 주문을 통해 이론 상 460억 가지의 조합의 벤틀리 차량을 제작할 수 있다.컨티넨탈 GT는 역동성과 고급스러움을 겸비한 벤틀리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대표하는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다. 벤틀리 고유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더불어 영국 장인정신이 느껴지는 우아함과 첨단 기술을 고루 지니고 있다.행사 기간 중 전국 벤틀리 전시장을 방문, 컨티넨탈 GT를 계약하는 고객에게는 특별한 캠페인 혜택을 제공한다.벤틀리서울 관계자는 “’컨티넨탈 GT 비스포크 저니’는 벤틀리서울이 컨티넨탈 GT와 비스포크의 세계를 보다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도록 국내에서 처음으로 마련한 행사”라며, “전국 벤틀리 전시장에서 고객 분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 프로그램을 경험해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컨티넨탈 GT 비스포크 저니’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벤틀리 서울 강남·강북, 부산 및 대구 부티크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편집부 2024-06-17

페라리가 자연흡기 프론트 미드 12기통 2인승 모델 페라리 12칠린드리(Ferrari 12Cilindri)를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했다.인천 인스파이어에서 개최된 페라리 12칠린드리 아시아 프리미어 행사에서는 페라리 애호가들이 가장 사랑하는 ‘프론트 미드 12기통 엔진’을 탑재한 12칠린드리가 그 모습을 드러냈다. 미국 마이애미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지 불과 한 달 만이다.가장 순수한 페라리 DNA를 담아낸 12기통 엔진은 1947년 브랜드 설립 이래 현재까지 끊임없는 혁신을 거듭해 왔다. ‘칠린드리(Cilindri)’는 ‘실린더(Cylinder)’의 이탈리아어로,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차량의 특징과 페라리의 타협없는 파워트레인 철학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12칠린드리는 12기통 특유의 감성과 페라리의 DNA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페라리에 대해 높은 비전과 기준을 가진 소수만을 위한 차량이다.12칠린드리 아시아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페라리 글로벌 프로덕트 마케팅 총괄 엠마뉴엘레 카란도(Emanuele Carando)는 “페라리는 다양한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항상 새로운 콘셉트의 모델을 출시하기 위해 끊임없이 제품군을 진화시키고 있다”라며 “12칠린드리는 최고 수준의 편안함, 혁신기술로 탄생한 뛰어난 성능 그리고 순수한 운전의 스릴을 모두 만족시키고 있는 차량으로 스포츠카 드라이버와 레이싱 드라이버 모두를 만족시키는, 페라리 포지셔닝 맵에서 중간을 차지하는 매우 중요한 모델이다”라고 밝혔다.페라리 국내 공식 수입 및 판매사 ㈜FMK 김광철 대표이사는 “한국은 페라리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열정을 가진 고객이 많은 시장인 만큼, 지난 12기통 모델인 푸로산게에 이어 12칠린드리를 한국에서 아시아 최초로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감격스럽다”라며 “12칠린드리를 통해 국내 페라리 팬들이 페라리 파워트레인 철학의 정수와 대체불가한 12기통 엔진의 감성을 느껴볼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12칠린드리는 1950년대와 60년대의 그랜드투어러에서 영감을 받아 우아함과 폭넓은 사용성, 성능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주고 있다. 능동적 공기역학 장치, 엔진룸의 조형적, 기계적 아름다움을 보다 자세히 볼 수 있는 프론트힌지 보닛, 페라리 12기통 차량의 시그니처인 2개의 트윈 테일파이프 등 고도의 기능을 담은 정밀한 선들이 극도로 간결한 차체 실루엣 안에 자연스럽게 통합돼 스포티함과 품격이 동시에 느껴진다.차체와 매끈하게 결합되며 볼륨과 존재감을 줄인 가로 블레이드형 주간주행등과 테일램프는 형태의 아름다움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기능과 기술을 담아내는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의 높은 수준을 보여준다. 여기에, 윈드∙리어스크린과 캐빈 프레임의 블랙스크린 효과를 통해 공상과학에서 영감을 받은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100% 알루미늄과 2차 합금을 사용해 제작된 새로운 섀시는 비틀림 강도 개선 및 중량 감소뿐 아니라 넓은 공간감을 제공한다. 프론트 스크린부터 리어까지 이어지는 글라스루프와 대칭 구조의 듀얼 콕핏은 실내에 개방감과 몰입감을 동시에 선사한다.12칠린드리의 6.5리터 자연흡기 프론트 미드 12기통 엔진은 830cv의 힘을 발휘하며 최대회전수는 9,500rpm까지 올라간다. 특히, 2,500rpm부터 최대토크의 80%를 발휘해 저속에서도 매우 즉각적인 반응과 레드라인(최대 RPM)까지 끊임없는 파워를 느낄 수 있다.812 컴페티치오네에서 파생된 파워트레인은 슬라이딩 핑거 팔로워 방식의 밸브트레인 등 F1 기술을 차용해 성능 및 기계 효율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8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와 흡기식 토크 쉐이핑을 통해 레이싱 엔진을 기반으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일상에서도 운전하기 쉬운 것이 특징이다. 흡기 및 배기라인을 최적화해 페라리 12기통 특유의 선명하고 풍성한 고주파 사운드와 모든 음역대에서 풍부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차량의 공기역학 및 동역학 성능은 첨단기술을 통해 보다 정교해졌다. 리어스크린에 자연스럽게 통합된 능동적 공기역학 장치는 고성능 주행 상황에서만 작동해 최대 50kg의 추가 다운포스를 생성한다. ABS-EVO와 6방향 섀시 다이내믹(6w-CDS) 센서를 탑재한 브레이크-바이-와이어는 보다 정밀하고 강력한 제동력을 제공한다.특히 6w-CDS는 버츄얼쇼트휠베이스(PCV) 3.0과 사이드슬립컨트롤(SSC) 8.0의 정밀도를 높이고, 이전 버전 대비 예측 정확도와 학습속도가 10% 향상된 것에도 기여했다. 이와 함께 4륜 독립 스티어링(4WS)과 이상적인 전후 무게배분(48.3:51.7), 812 슈퍼패스트 대비 20mm 짧아진 휠베이스 등을 통해 차량의 반응성과 제어 능력을 한층 높였다.

편집부 2024-06-10

영국의 럭셔리 슈퍼카 제조사 맥라렌 오토모티브(McLaren Automotive)가 전설적 F1 드라이버 아일톤 세나(Ayrton Senna)를 기리며, 그의 조카 브루노 세나(Bruno Senna)와의 특별한 행사를 영국 래스터셔의 도닝턴 파크(Donington Park) 서킷에서 개최했다. 맥라렌은 올해 아일톤 세나 서거 30주년을 맞이해 그의 업적과 정신을 기리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 중인데, 이번 도닝턴 파크 레이스도 그 일환 중 하나이다.지난 29일, 브루노 세나는 삼촌이자 맥라렌 레이싱 소속 선수였던 아일톤 세나에 헌정의 의미를 담아 하이퍼카 ‘맥라렌 세나’로 레이스 재현에 나섰다. 이날 브루노 세나가 달린 도닝턴 파크는 1993년 4월 11일 아일톤 세나가 1분 18초 029 랩타임으로 우승한 곳 이자, F1역사상 가장 위대한 랩으로 회자되는 경기가 열린 역사적 장소이다.브루노는 맥라렌 세나를 타고 서킷을 1분 30초 5만에 주파하며 아일톤이 우승컵을 들어 올렸던 바로 그 장소에서 양산형 로드카 ‘맥라렌 세나’를 타고 비공식 랩 신기록을 수립했다. 아일톤 세나를 기념해 제작된 맥라렌 세나는 4.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 최고 마력 800PS, 최대 토크 800Nm(유럽기준)의 강력한 파워를 보유한 하이퍼카이다.전직 F1 레이서이기도 한 브루노 세나는 “1993년 도닝턴 파크 서킷에서 첫 번째 랩을 돌 때의 아일톤은 전혀 다른 세계에 있는 것 같았다. 그토록 까다로운 조건에서 훌륭한 경쟁선수와 겨루며 그런 주행을 했다는 게 놀랍다. 도닝턴 파크 레이스는 1985년 포르투갈, 1991년 브라질 그랑프리와 더불어 결코 잊을 수 없는 경기”라며, “이후 30년이 지나 맥라렌 세나를 몰고 달린 것은 완전히 새로운 경험으로, 다운포스가 강력한 초경량 하이퍼카라서 또 다른 차원의 스피드와 주행감을 만끽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한편, 아일톤 세나의 도닝턴 파크 레이스는 여러모로 기록을 남겼다. 아일톤 세나는 맥라렌MP4/8 레이스 카를 몰았는데, 당시 쏟아진 비로 트랙 노면이 흠뻑 젖은 상태에서 오프닝 랩 5위를 차지하며 다소 부진한 출발을 했다. 하지만, 약 4km남짓의 서킷에서 아일톤 세나는 본능적인 드라이빙 스킬과 노련함으로 앞서 달리던 레이스 카를 연달아 추월하며 단숨에 1위로 올라섰고, 2위와 1분 23초라는 압도적 차이로 우승했다. 이는 아일톤 세나의 F1 경력 중 가장 큰 격차의 우승이란 점 이외, 환상적인 추월 주행은 이후에도 계속 회자되며 ‘신들의 랩(Lap of the Gods)’이라 불렸다.도닝턴 파크 레이스는 레이스 카가 지닌 성능을 극한의 한계까지 끌어올리고, 신기록을 입증한 아일톤 세나의 진취적 유산을 함축한 경기로, 맥라렌은 아일톤 세나의 정신을 기반으로 트랙, 공도 모두에 최적화된 슈퍼카 제작을 철학으로 삼고 있다.맥라렌 오토모티브 CEO 마이클 라이터스(Michael Leiters, CEO, McLaren Automotive)는 “아일톤 세나의 유산에서 영감을 받아 그의 조카 브루노 세나와 함께 한 도닝턴 파크 레이스는 매우 특별한 순간이었다”라며, “최고를 향한 끈질긴 아일톤 세나의 집념과 정신은 현재 맥라렌에서도 현재진행형이다”라고 강조했다.한편, 맥라렌은 지난 2024 모나코 그랑프리에서도 아일톤 세나를 기리는 레이스 카 리버리와 아일톤 세나와 함께 라는 의미의 ‘세나 셈프레(Senna Sempre) 리버리’ 를 전시한 바 있다.

편집부 2024-06-10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준중형 SUV 전기차 ‘코란도 EV’를 새롭게 출시하고 전기차 라인업을 확장한다고 밝혔다.지난 5월 택시 전용 모델에 이어 일반 모델까지 확장한 ‘코란도 EV는’ 2022년 2월 출시한 코란도 이모션의 상품성을 업그레이드하고 네이밍을 변경해 2년 만에 선보이는 모델이다. 코란도 이모션은 출시 당시 전기차 대중화 콘셉트에 맞춰 가성비를 앞세우며 초도 물량 초과 계약 등 준중형 SUV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이번에 선보이는 ‘코란도 EV’의 가장 큰 변화는 주행거리 증가와 모터출력 향상에 따른 우수한 드라이빙 성능으로, 지역에 따라 국내 SUV 전기차 중 가장 낮은 가격인 2,900만원대(경남 합천군)에서 3,500만원대(서울시)로 4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뛰어난 가격 경쟁력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코란도 EV’의 1회 충전 시 복합 최대 주행거리는 401km(도심 433㎞∙고속도로 360㎞)이며 12.2kW 향상된 모터 출력을 토대로 이전 모델 대비 94km 증가했다. 또한, 152.2kW 전륜 구동 모터와 최적 토크의 감속기를 통해 최고출력 207마력(ps)과 최대토크 34.6kgf·m의 동력성능을 바탕으로 파워풀한 드라이빙 성능을 구현한다.장착되는 배터리는 외부충격과 화재에 강해 내구성이 뛰어난 73.4kW용량의 차세대 리튬인산철(LFP) 블레이드 배터리로, 업계 최고 수준인 10년/100만km의 보증기간을 제공한다. 또한, △74% 비율의 초고장력/고장력 적용 차체 구조 △파사이드(far side)를 포함한 8 에어백 △신차 안전도 평가기관 EURO NCAP 5Star 최고등급 획득(2019년 평가기준) 등 뛰어난 안전성을 확보했다.다양한 안전∙편의 사양 또한 적용되었다. E5모델을 기준으로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IACC) △후측방 경고(BSW) △차선변경 경고(LCW) △후측방 접근 경고(RCTW) △후측방 접근 출동 보조(RCTA) △안전 하차 경고(SEW)를 비롯한 최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 ‘딥컨트롤(Deep Control)패키지’가 적용되며 △헤드램프, 도어, 테일게이트, 에어컨 등의 기능을 외부에서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터치 패널(STPM) △레버 타입 전자식 변속기(SBW) △12.3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 △운전석 8way 전동시트 및 전동식 4way 럼버서포트 등의 사양이 탑재되어 편의성을 증대한다.외관 디자인은 유선형 라인을 강조한 코란도 이모션의 강인하면서도 세련된 도심형 SUV 이미지를 이어나가며, 18인치 다이아몬드 컷팅 휠을 새롭게 기본 적용하며 모던함을 더했다. 외관 색상은 라떼 그레이지 등 선호도가 높은 색상을 신규 도입해 총 5가지 컬러로 운영하는 등 고객 니즈를 적극 반영하였다.

편집부 2024-06-10

현대자동차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품격 세단, 그랜저의 연식 변경 모델 ‘2025 그랜저’를 5일(수)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2025 그랜저는 최신 지능형 안전사양인 ‘차로 유지 보조(LFA) 2’를 전 트림 기본 사양으로 적용했다.차로 유지 보조 2는 전방 카메라의 작동 영역을 확대하고 조향 제어 방식을 보강함으로써 기존 차로 유지 보조 기능 대비 차로 중앙 유지 성능을 향상시킨 주행 편의 기능이다.이어 블랙 그릴과 블랙 앰블럼 등 블랙컬러의 외장 요소 일부를 별도로 고를 수 있도록 ‘블랙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새롭게 추가하고 고객 선호도가 높은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사양을 전 트림 기본화 하는 등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상품 경쟁력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 블랙 익스테리어 패키지는 캘리그래피 트림 전용)또한 기존 제어기 OTA(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의 적용 범위를 공조제어기까지 확대해 차량이 항상 최신 사양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했고 컬럼식 기어 R단의 진동 경고 기능 기본화, 실내 소화기 장착 등 고객의 안전을 위한 상품성 개선도 함께 이루어졌다.2025 그랜저는 ▲차로유지보조 2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시스템 ▲트렁크 리드 조명 ▲후석 시트 벨트 조명 ▲실내 소화기 ▲전자식 변속칼럼 진동 경고 기능 등 새로운 사양을 기본으로 적용하고도 판매 시작 가격 인상폭을 25만원으로 최소화했다.특히 캘리그래피 트림의 경우 판매가 99만원 상당의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추가하고 신규패턴 나파 가죽 시트 등 다채로운 사양을 신규 반영하면서도 판매 가격은 83만원 인상에 그치는 만큼, 실질적으로는 가격 인하가 이뤄졌다고 볼 수 있다.2025 그랜저의 판매 가격은 가솔린 2.5 모델 ▲프리미엄 3,768만원 ▲익스클루시브 4,258만원 ▲캘리그래피 4,721만원이며, 가솔린 3.5 모델 ▲프리미엄 4,015만원 ▲익스클루시브 4,505만원 ▲캘리그래피 4,968만원이다.하이브리드 모델 판매 가격은 ▲프리미엄 4,291만원 ▲익스클루시브 4,781만원 ▲캘리그래피 5,244만원이다. (※ 하이브리드 세제혜택 반영 기준)현대차는 2025 그랜저 출시를 기념해 이달 중 그랜저를 신규 계약하고 9월 내 출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1년/2만km 이내 발생한 외장 손상에 대해 부위 별 보장한도 금액 안에서 수리 및 교체를 보장하는 ‘바디케어 무상가입 이벤트’를 준비했다. (※ 1년 또는 2만km 중 선도래 시점 기준, 차체 최대 130만원, 전면 유리 최대 80만원, 타이어 최대 35만원 보장)현대차 관계자는 “고객의 목소리를 담아 상품성을 제고하는 사양개선을 기반으로 이번 2025 그랜저를 준비했다”며 “40년 가까이 축적해온 그랜저 브랜드의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앞으로도 계속해서 시장의 큰 기대에 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그랜저는 지난해 국내 승용차 시장에서 11만 3,047대가 판매돼 베스트 셀링카로 이름을 올리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편집부 2024-06-10

정비기기

묵묵히 자신의 임무를 수행하는 작업장의 집사Butler A.Concert4 / Combi.AX24​작업장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사람이 하기 어렵고 힘든 일을 척척 해내는 강렬한 레드컬러의 버틀러의 A콘서트4 모델과 베스트셀러였던 콤비모델은 작업자들의 듬직한 비서 노릇을 톡특히 수행한다.최고의 품질과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의 마음속에 항상 1등으로 기억되려고 노력하는 카툴스는 카센터, 수입차 AS센터, 튜닝숍, 타이어매장에 필요한 거의 모든 종류의 장비와 툴을 공급하고 있다.이태리산 타이어 탈착기인 버틀러를 비롯하여 밸런스, 휠 얼라인먼트, 리프트, 에어공구, 공기 주입기, 서스펜션과 브레이크 관련공구와 수입차 전용공구까지 정비와 튜닝에 이르는 모든 툴을 공급하고 있다.카툴스에서 타이어 탈착기에 대한 강력한 솔루션으로 내세우는 버틀러 제품들은 이태리의 명품으로 특히, 인기를 누렸던 콤비AX24 탈착기 제품은 미케닉의 많은 요구조건을 완벽하게 충족할 수 있는 인체공학적으로 제작된 탈착기로 일반적인 타이어 비드의 손상을 최소화하여 타이어와 비드사이에 롤러가 파고들어 양면을 손쉽게 탈착하도록 눌러 주는 방법으로 작업이 진행된다.최근 출고되는 신차에 런플렛 타이어가 장착되어 나오는 경우가 많고 고급세단과 SUV에 적용되는 옵션으로 크롬 휠과 프리미엄타이어들은 소비자들도 안정성 있는 작업을 요구하기 때문에 수입차, 신차, 튜닝카 등의 고객들이 많이 찾는 매장에서는 효용성이 높은 장비다.특히 상단롤러와 하단롤러가 타이어와 비드 사이에 들어가서 타이어를 쉽게 분리시켜는 유압전용 롤러시스템은 콤비제품의 큰 장점이었고 플라스틱 합성툴이 휠 림의 가장자리에 부드럽게 잡아 손상을 방지한다.컴퓨터 인공지능 전자동 탈착기인 A콘서트4 모델은 PC전자동모드를 통해 타이어 제원 입력후 전과정을 자동실행하는 기능을 선보인다. 미리 설정되어 있는 작업과정으로 작업시간을 단축하고 10만개의 휠 데이터를 저장 가능하며 레버 없이 탈부착 작업이 가능하다.휠과 타이어의 위치 세팅후 동일한 휠 작업시 위치를 자동인식이 가능하다. 새로운 기술의 명품 장비를 들여 놓은 것이 손님의 관심을 끌어내는 것에도 도움이 되지만 작업자의 안정성과 편리함을 통해 신뢰를 얻어내는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아이템이다.문의 : 카툴스 031-408-7500버틀러 타이어 정비기기의 한국 총판인 (주)카툴스는 국내 정비 현장에 필요한 버틀러의 제품을 공급하며 기술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버틀러 제품에 관한 자세한 상담은 카툴스에 문의 주세요.

편집부 2024-05-20

이태리 명품 타이어탈착기, M&B 엔지니어링 타이어체인저자동으로 레버대 역할을 수행해 내는 M&B의 TC528시리즈는 작업시간 단축과 편의성을 최상으로 이끌어주는 편리한 레버리스(레버가 없는)장비이다.타이어탈부착에 대한 최적의 솔루션이라고 자랑하는 이태리 M&B의 탈착기는 호프만 얼라인먼트 공급원인 주식회사 세프가 제공하는 명품 장비이다.다양한 타이어와 휠사이즈를 고려한 설계로 장비 자체의 중량은 220Kg이고 사용공기압력은 8-12바이다. 비드브레이커의 힘은 2500Kg이며 최대 휠 직경은 1160mm(46”)이다.탈착기등을 개발하는 기술자들의 노력에 의해 현장의 사용자들은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장비를 사용하게 되었지만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맛을 안다고 장비를 체험하지 못한 사람들은 그저 값비싼 수입장비로 인식할 수도 있다.작업할 때 휠의 접촉 부위에 프로텍터를 장착하여 손상을 방지하고 작업능률을 올려주는 것은 작업자의 편의성만을 고려한 것이 아니라 고객의 제품에 손상을 막는 작업과정을 갖고 있기 때문에 안정성과 효율성을 가질 수 있다.TC 528은 효율적인 제트블러스트 기능이 기본으로 제공되고 다른 탈착기와 마찬가지로 페달로 작동을 제어할 수 있기 때문에 누구나 짧은 시간에 능숙해 질 수 있다.국내에서는 손꼽을 정도로 따끈따끈한 신장비인 TC 5000모델은 장비 자체의 중량은 380kg이고 자동화가 되어있는 고급장비로 손꼽힌다.작업자들의 고충을 덜어주고 작업이 능숙해지는데 걸리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시켜주고 여자도 혼자 작업할 수 있을 정도로 적은 힘으로 신속하고 편하게 작업하는 효율적인 장비라고 볼 수 있다.문의 : 세프 031-942-0089

편집부 2024-05-20

유통/비즈니스

불과 몇 년 전까지 전국 타이어 매장은 짝퉁 휠 천지였다. 지금은 더 이상 예전처럼 타이어 매장들이 짝퉁 휠을 대량으로 매입하지 않는다. 소비자가 더 이상 찾지 않고 판매해도 마진이 적기 때문에 메리트가 줄었기 때문이다.중국이 짝퉁 휠 생산국가라면 한국은 짝퉁 휠 소비 국가였는데 주로 유명 일본 브랜드 휠의 짝퉁 제품들의 유입이 주류를 이어갔다. 거슬러 올라가자면 90년대부터 모터스포츠와 튜닝에 대한 니즈가 생겨나면서 젊은층 오너들의 차 꾸미기 욕구가 스쿠프, 티뷰론, 아반테 등의 판매와 타이어 회사의 UHP브랜드 출시와 맞물리며 튜닝의 가장 대중적인 아이템인 인치업 튜닝휠 관련 시장은 폭발적으로 커졌었다.휠시장은 시작은 좋았다. 국산품과 수입품 가릴 것 없이 많이 선보였고 양적성장으로 빨리 올라섰다. 국가적으로 힘들었던 IMF시절에도 신용카드 사용장려 정책 덕에 2030세대 소비가 늘면서 퍼포먼스 튜닝숍도 늘었고 타이어 메이커와 유통업체의 매장오픈 경쟁으로 타이어 매장은 늘어만 갔었다. 여러가지 상황으로 튜닝숍의 숫자는 줄어든 것에 반해 타이어 전문매장은 늘었기 때문에 인치업 휠의 판매가 가능한 매장의 숫자는 늘었다.너도나도 중국, 대만에서 휠을 수입했고 타이어 매장에서 타이어 판매의 세트 상품으로 집객의 효과가 좋았던 휠 들을 매장들은 경쟁적으로 매입했다. 하지만 가격적인 메리트로 팔아야 하는 저가 이미테이션 휠 들은 시장공급이 수요를 초과했고 가격이 떨어질 수 밖에 없었다. 판매점 입장에서는 차 한대를 장착 작업하려면 큰 휠박스 네 개를 열고 밸런스에 탈부착까지 하는데 수익은 몇 만원도 채 남지 않는 일이 생기기 시작했다. 인치업휠은 패션성이 강한 제품이기 때문에 유행을 타듯 인기 모델도 탄생하고 경쟁도 과열되면서 분위기는 살았었지만 최근에는 맥이 완전히 끊겼다.저품질 휠의 과공급 외에도 가장 큰 원인은 역시 현대 기아차의 순정 휠들의 품질과 디자인들이 과거에 비해 확연히 높아지면서 졸지에 순정휠보다 못한 튜닝휠 취급을 받는 경우가 생기고 튜닝이란 의미답게 본질적으로 출고된 차보다 판올림이 되어야 하는데 반대가 되는 경우가 있으니 소비자의 외면을 받은 셈이다. 이미테이션 휠과 정품 브랜드 휠 사이에 현대 기아차의 순정 휠이 자리잡고 들어섰다.소비자들은 이제 왠만한 브랜드 상품들의 생산지가 중국이나 대만이라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여전히 브랜드를 새롭게 창출하기 보다는 기존 이미테이션 모델에 이름만 바꾸거나 디자인만 조금 변형하는 상태의 제품을 들여와 판매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업자들의 믿음이 이제는 다 깨진 셈이다. 이미테이션 휠을 주력으로 판매하는 매장과 유통업자들은 국내 휠시장이 가격경쟁과 경기불황의 이유로 퇴화되고 있다고 표현하기도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실제 엔화 약세의 영향으로 일본 정품 휠의 판매량은 연초부터 급격히 상승 중이다.실례로 볼크레이싱 제품으로 유명한 레이즈사 공식수입원인 클럽온레이싱의 상반기 수요로 예측했던 수입물량은 이미 4월 이전에 완판되어 주문을 새로 하고 있다고 한다. 휠 시장이 침체된 것이 아니라 매력 없는 제품들이 소비자나 업체들에게서 외면당하고 있을 뿐이다. 오래전부터 튜닝의 주 고객인 많은 남자들은 어릴 때부터 갖고 싶었던 자동차라는 큰 물건을 구입하고 운전을 하며 자신만의 공간이자 가장 드러나는 소유물인 차에 탑을 쌓듯 공을 들인다. 당장 카레이스에 나갈 준비라도 하듯 접지력 좋은 타이어와 어울리는 휠은 기본이고 자세를 만들기 위한 서스펜션 세팅은 늘 고민 되는 내용이다. LED로 은은한 멋도 내고 방지턱에 닿지 않을 높이의 에어로파츠로 살짝 두르고 나면 이 모든 올바른 매칭을 선택한 자신의 센스에 놀라기도 한다.여러 이유나 방식으로 튜닝을 시작하지만 알로이 합금을 장착하고 플라스틱을 붙이는 하드웨어적인 작업을 거치면서 실질적인 효과는 내마음의 만족, 즉 기계적인 기대치보다 감성적인 효과가 크다. 이렇게 자동차 튜닝이라는 문화는 소비자의 감성 만족이라는 부분에서 시작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왜 튜닝을 하는지, 어떤 제품을 어떻게 사용할 때 즐거워했는지를 우리나라 실 수요층의 입장에서 파악하지 못한다면 외부적인 활성화 노력은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이베이도 모르고 직구라는 말도 없던 시절에는 소비자의 선택 폭이 좁았다. 수입원에서 공급해주는 상품만 고를 수 있었고 시장 규모가 작았던 국내 현실상 수입원들은 다양한 모델과 사이즈를 구비하기 어려웠고 가격 경쟁력도 약했다. 정품브랜드를 모르는 소비자는 이미테이션을 구분하지 못했고 정품의 매력은 충분히 어필되지 않았었다.‘국내에는 정식 에이전트가 없다’ 라는 비난을 받을 정도로 수입 에이전트도 영향력을 발휘하기 어려운 현실이었다. 정품제조업체들과 수입원들은 해외본사들의 자료지원도 없이 홍보해야 하고 뚜렷한 기술적 근거 없이 공산품이라고 애국심에 호소하기에는 국내제조사의 인지도도 많이 떨어져 있는 상황이었다.원래 브랜드는 유럽이나 일본, 미국등에 있는데 국내 상표는 다른 사람이 등록하고 물건은 또 다른 업자들이 중국, 대만에서 따로 가져와 당당하게 팔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다. 이런 상황이니 그 나라 문화와 시장을 대변하는 전문 매거진들에 가장 기본적인 튜닝아이템인 브랜드휠 광고가 없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국내 휠 제조사가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다. 업체들에 주문을 받아 제작하기도 하고 자체 브랜드로 개발하기도 하면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데 최근 정부의 튜닝활성화 분위기에 모터스포츠 서킷 증가로 수요와 관심이 증가했으면 하는 바램이다.현행 법적으로나 상식적으로나 짝퉁 유통은 분명 남의 지적재산권을 도둑질하고 타인에게 피해를 입히는 행위다. 불과 몇 해전까지 시장의 90프로 이상이 이미테이션이라고 말하던 업계 현실에서 지금처럼 수익성이 모든 업체가 악화되었고 정품 판매는 오히려 늘고 있다는 현상이 의미하는 것은 시장이 쇠퇴기로 접어드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의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브랜드 시장으로 넘어가는 고통스런 과도기를 거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국내 튜닝시장을 활성화 하는 가장 빠른 방법이 시장성 없는 철 지난 아이템의 규제 완화는 분명 아니라고 본다. 브랜드와 기술에 대한 개발과 투자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확한 관련법적용과 업계와 협회의 자정 노력만이 진짜 한국의 히트 브랜드가 계속 생산되고 살아 숨쉴 수 있는 브랜드 토양을 만든다. 창작자의 노력을 인정하고 존중하지 못하는 시장에 미래는 없다.

편집부 2024-05-19

업체소개

브리지스톤이 생산한 다양한 제품을 고객이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면서 자신에게 맞는 타이어를 선택할 수 있는 공간. 더불어, 타이어를 점검하고 유지 보수에 필요한 서비스와 컨설팅을 제공받을 수 있는 공간이 바로 브리지스톤 ‘B-셀렉트’다.부산 연산로터리에서 안락로터리 사이에 브리지스톤 컨셉 스토어 ‘B-셀렉트’가 문을 열었다. 부산지역에서 10년 가까이 타이어 판매를 꾸준히 해왔던 유익모터스(대표 김병수)가 쾌적하고 여유롭게 고객들이 타이어를 접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했다.약 9년전부터 브리지스톤 타이어를 취급한 유익모터스는 최근 수입차시장이 커지고 브리지스톤의 판매가 더욱 활성화 될 것을 기대하여 전문점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한다. 브리지스톤은 톱 브랜드 답게 최고급의 품질을 갖추고 있고 연비절감, 에코모델등의 친환경 제품을 생산하는 기술력까지 앞선 기업인데도 아직 사용해보지 못한 소비자들이 상당히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시장 점유율 확대에 대한 가능성이 크고 매장에서도 영업적인 재미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예를 들어 투란자 GR-100모델은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로서 수입차 OE 타이어보다 급은 높은데 가격이 매력 있어서 고객들에게 추천하기 좋은 제품이다. 지금까지 많이 판매되었지만 단 한번의 고객불만이 없을 정도의 자신 있는 제품이라고 한다.브리지스톤 ‘B-셀렉트’는 타이어 구입부터 점검, 보수에 이르는 토탈케어 서비스를 지향하는데 최고수준의 장비를 갖추고 런플렛 타이어와 프리미엄타이어, 수입차와 고급차등 섬세한 작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호프만 얼라인먼트와 호프만 지오다이나 옵티마 밸런서, M&B탈착기등을 갖췄다.특히 호프만 장비는 부산에 AS센터가 생겨서 편리하고 안정된 사용이 기대된다. 호프만 장비의 사용감이 무척 우수하고 직원들이 타사의 장비보다 만족스러워 하기 때문에 작업환경에서 고객들도 응대까지 영향을 미친다.브리지스톤 타이어를 구매한 고객들이 관리차원에서 자주 매장을 찾을것을 대비하여 합성유와 소모품, 휠, 서스펜션까지 점차 취급품목을 늘려갈 예정이다. 부산지역의 고객들과 꾸준히 신뢰를 쌓아가며 안정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매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B셀렉트 유익모터스 051.553.6161

편집부 2024-06-13

최근 인기몰이중인 휠 브랜드 모모, 밴조, 포지아토을 유통하는 하이큐모터스(경기도 하남시 덕풍동 298-3)는 휠유통, 타이어, 서스펜션, 브레이크튜닝, 합성유등 젊은 고객들의 튜닝 트랜드를 실속있게 공략하는 토털숍 개념의 전문업체이다.타이어전문점에서 브랜드휠과 서스펜션, 브레이크, 합성유를 취급하는 것이 당연하고 제품의 가격과 유행흐름이 빠르게 변화되는 요즘은 판매점에서도 어떤 브랜드의 제품을 언제 매입하여 얼마에 판매하느냐에 대한 결정을 빠르게 대응하고 고객들의 관심을 이끌 것인지가 아주 중요하다.타이어를 판매하는 것에 주력인 매장은 이코노미휠을 중심으로 상품군을 만들기도 하고 휠을 판판매하는 것 주력인 매장은 여러 종류의 서스펜션과 브레이크 세트를 묶음으로 고객을 유치하기도 한다. 백화점형 용품점보다는 몇 가지 아이템을 집중하면서 경쟁력을 가지고 제품군을 계속 업데이트하는 전략형 판매점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하이큐모터스가 직접 유통하고 있는 이태리 모모의 휠 제품들은 브랜드휠 가치를 유지시키기 위하여 전국 판매점에서 동일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1960년대부터 레이싱용품을 제작해온 이태리 모모는 알로이휠, 스티어링휠, 레이싱수트등 수많은 대표상품을 히트시키며 F1 전설의 드라이버들이 애용했던 전세계적으로 손꼽았던 최고의 튜닝브랜드이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90년대 튜닝 카마니아들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던 애프터마켓 브랜드이기도 하다.모모휠을 생산하는 대만 휠제조업체와 계약하여 직접 제품들을 주문하여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하이큐모터스는 레이싱휠이라는 태생답게 간결하면서도 단단한 느낌이 컬러가 어필되는 모모휠 제품들과 튜닝휠 트렌드를 반영하고 색다른 디자인을 선보이는 밴조 휠 라인업을 갖추고 다양한 제품 구성력을 바탕으로 판매점들에 공급하고 있다.브랜드휠과 보급형 휠까지 다양하게 라인업을 갖추고 전국적인 유통을 하고 있지만 하이큐모터스는 프릭사 디스크로터와 만도 캘리퍼 조합의 브레이크 세트와 J5, 테인, 네오테크등의 서스펜션 제품도 다양하게 준비하여 고객들이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제안을 하고 있다. 판매점의 이익은 적어도 수입차와 고출력차들을 위한 합성유와 브레이크 디스크 연마기등을 갖춰서 고객들이 자주 찾을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도 하이큐모터스가 계속 인기를 끌 수 밖에 없는 이유다.기존 유통업체들이 주춤하고 있는 사이에 거침없이 빠른 속도로 전국적인 유통업체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적극적인 하이큐모터스 조수호대표와 멤버들은 브랜드휠 유통사업에서 새로운 강자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편집부 2024-05-17

좋은 매장을 추천합니다!

편집부 2024-06-13

브리지스톤이 생산한 다양한 제품을 고객이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면서 자신에게 맞는 타이어를 선택할 수 있는 공간. 더불어, 타이어를 점검하고 유지 보수에 필요한 서비스와 컨설팅을 제공받을 수 있는 공간이 바로 브리지스톤 ‘B-셀렉트’다.부산 연산로터리에서 안락로터리 사이에 브리지스톤 컨셉 스토어 ‘B-셀렉트’가 문을 열었다. 부산지역에서 10년 가까이 타이어 판매를 꾸준히 해왔던 유익모터스(대표 김병수)가 쾌적하고 여유롭게 고객들이 타이어를 접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했다.약 9년전부터 브리지스톤 타이어를 취급한 유익모터스는 최근 수입차시장이 커지고 브리지스톤의 판매가 더욱 활성화 될 것을 기대하여 전문점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한다. 브리지스톤은 톱 브랜드 답게 최고급의 품질을 갖추고 있고 연비절감, 에코모델등의 친환경 제품을 생산하는 기술력까지 앞선 기업인데도 아직 사용해보지 못한 소비자들이 상당히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시장 점유율 확대에 대한 가능성이 크고 매장에서도 영업적인 재미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예를 들어 투란자 GR-100모델은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로서 수입차 OE 타이어보다 급은 높은데 가격이 매력 있어서 고객들에게 추천하기 좋은 제품이다. 지금까지 많이 판매되었지만 단 한번의 고객불만이 없을 정도의 자신 있는 제품이라고 한다.브리지스톤 ‘B-셀렉트’는 타이어 구입부터 점검, 보수에 이르는 토탈케어 서비스를 지향하는데 최고수준의 장비를 갖추고 런플렛 타이어와 프리미엄타이어, 수입차와 고급차등 섬세한 작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호프만 얼라인먼트와 호프만 지오다이나 옵티마 밸런서, M&B탈착기등을 갖췄다.특히 호프만 장비는 부산에 AS센터가 생겨서 편리하고 안정된 사용이 기대된다. 호프만 장비의 사용감이 무척 우수하고 직원들이 타사의 장비보다 만족스러워 하기 때문에 작업환경에서 고객들도 응대까지 영향을 미친다.브리지스톤 타이어를 구매한 고객들이 관리차원에서 자주 매장을 찾을것을 대비하여 합성유와 소모품, 휠, 서스펜션까지 점차 취급품목을 늘려갈 예정이다. 부산지역의 고객들과 꾸준히 신뢰를 쌓아가며 안정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매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B셀렉트 유익모터스 051.553.6161

최근 인기몰이중인 휠 브랜드 모모, 밴조, 포지아토을 유통하는 하이큐모터스(경기도 하남시 덕풍동 298-3)는 휠유통, 타이어, 서스펜션, 브레이크튜닝, 합성유등 젊은 고객들의 튜닝 트랜드를 실속있게 공략하는 토털숍 개념의 전문업체이다.타이어전문점에서 브랜드휠과 서스펜션, 브레이크, 합성유를 취급하는 것이 당연하고 제품의 가격과 유행흐름이 빠르게 변화되는 요즘은 판매점에서도 어떤 브랜드의 제품을 언제 매입하여 얼마에 판매하느냐에 대한 결정을 빠르게 대응하고 고객들의 관심을 이끌 것인지가 아주 중요하다.타이어를 판매하는 것에 주력인 매장은 이코노미휠을 중심으로 상품군을 만들기도 하고 휠을 판판매하는 것 주력인 매장은 여러 종류의 서스펜션과 브레이크 세트를 묶음으로 고객을 유치하기도 한다. 백화점형 용품점보다는 몇 가지 아이템을 집중하면서 경쟁력을 가지고 제품군을 계속 업데이트하는 전략형 판매점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하이큐모터스가 직접 유통하고 있는 이태리 모모의 휠 제품들은 브랜드휠 가치를 유지시키기 위하여 전국 판매점에서 동일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1960년대부터 레이싱용품을 제작해온 이태리 모모는 알로이휠, 스티어링휠, 레이싱수트등 수많은 대표상품을 히트시키며 F1 전설의 드라이버들이 애용했던 전세계적으로 손꼽았던 최고의 튜닝브랜드이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90년대 튜닝 카마니아들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던 애프터마켓 브랜드이기도 하다.모모휠을 생산하는 대만 휠제조업체와 계약하여 직접 제품들을 주문하여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하이큐모터스는 레이싱휠이라는 태생답게 간결하면서도 단단한 느낌이 컬러가 어필되는 모모휠 제품들과 튜닝휠 트렌드를 반영하고 색다른 디자인을 선보이는 밴조 휠 라인업을 갖추고 다양한 제품 구성력을 바탕으로 판매점들에 공급하고 있다.브랜드휠과 보급형 휠까지 다양하게 라인업을 갖추고 전국적인 유통을 하고 있지만 하이큐모터스는 프릭사 디스크로터와 만도 캘리퍼 조합의 브레이크 세트와 J5, 테인, 네오테크등의 서스펜션 제품도 다양하게 준비하여 고객들이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제안을 하고 있다. 판매점의 이익은 적어도 수입차와 고출력차들을 위한 합성유와 브레이크 디스크 연마기등을 갖춰서 고객들이 자주 찾을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도 하이큐모터스가 계속 인기를 끌 수 밖에 없는 이유다.기존 유통업체들이 주춤하고 있는 사이에 거침없이 빠른 속도로 전국적인 유통업체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적극적인 하이큐모터스 조수호대표와 멤버들은 브랜드휠 유통사업에서 새로운 강자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편집부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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