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스피드마스터 오일, 카즈나리 츠나카와 대표

“오일은 브랜드 선택만 잘 해도 됩니다.

레이싱을 기반으로 개발된 스피드마스터로

여유롭게 드라이빙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 튜닝붐이 일어났던 90년대 초반에는 600~800마력대 고출력 세팅이 유행이었는데 고객들이 요구하는 고성능의 오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들려는 목표로 스피드마스터 제품들은 개발 되었습니다. 레이싱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포뮬러시리즈와 르망24등에서 아시아팀 최초로 순위에 오르며 스피드마스터 팀은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성능을 입증했습니다.”

 

스피드마스터 카즈나리 츠나카와 대표

 

스피드마스터 일본 본사의 수장, 카즈나리 츠나카와 대표가 한국에 방문하여 스피드마스터 독점 수입원인 오투컴퍼니와 퍼포먼스텐 독자들께 인사를 전했다. 스피드마스터를 론칭한지 불과 7개월에 접어드는 시점에서 빠른속도로 좋은 반응을 얻어 내고 있는 오투컴퍼니와 관계업체들에 방문하여 국내시장의 변화에 대하여 좋은 인상과 가능성을 느꼈다고 전했다.

 

각종 레이스와 일본 튜닝시장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룬 스피드마스터는 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 말레이지아까지 직접 공급하면서 아시아 전역에서 스피드마스터 오일에 대한 시장을 확대하였다. 속도와 기계에 흥미를 느끼는 남자라면 오일의 성능과 역할에 대하여 흥미를 갖는데 최근 일본을 비롯한 여러나라에서 드리프트와 모터사이클 선수들과 마니아들 사이에서 스피드마스터는 경제성까지 겸비한 프리미엄 오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레이싱카에 사용하지만 일반 승용차에도 편하게 쓸 수 있는 경쟁력 있는 가격군과 대중성을가진 스피드마스터의 제품 라인업은 소비자들이 프리미엄 오일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역할을 수행한다.

 

복잡한 제조유통단계를 축소하고 쉽게 합성유를 접근할 수 있는 엔트리 제품군인 코드700시리즈부터 하이앤드급인 프로스펙 시리즈와 하이퍼포먼스 시리즈는 여유로운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는 뒷받침이 된다.

 

실제로 전문숍에서는 스피드마스터를 모르는 고객들이라도 처음합성유를 찾는 소비자가 가격으로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성능을 직접 체험하면서 스피드마스터 제품군들에 대한 신뢰가 생기면 레이싱과 일반주행을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프로스펙 시리즈까지 권하기도 하는데 람보르기니, 페라리, 포르쉐 등의 고성능차종에도 적합한 오일로 인정받고 있다.

 

일본 합성유 시장의 최근 동향은 컴팩트카 판매가 증가하면서  0W20 의 제품군이 가장 인기가 있다. 스피드마스터는 오일만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회사이기 때문에 보다 대중적이면서 고품질의 합성유를 만드는 기술에 집중한다. 스피드마스터는 마찰저항을 저감시키고 엔진 컨디션을 최상으로 이끌어내면서 기계의 내구성을 유지시키는 오일의 역할에 대하여 늘 연구하고 개발한다.

 

직접 지사를 설립하여 운영하는 중국과 대만 등의 다른 아시아 국가들과 달리 한국만 오투컴퍼니를 통해 에이전트를 맺고 스피드마스터를 공급하고 있는데 이번 방문을 통해서 한국 프로숍미케닉과 관계자들의 진지함과 열정적인 모습을 보고 좋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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